예전에 올렸던 미완성곡의, '일단' 완성판.
Walkin' in Midnight입니다.
...곡 전개가 왜이리 어색하냐고 묻지 마세요.
'귀찮아서 그렇습니다' 라고밖에 대답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_-;;;;
가 아니구요.
실은, 곧 고3인지라, 압박이 심해서,
제작시간이, 짧습니다.
해서, 이 3분짜리 곡을 만드는데도, 3주가 걸렸습니다.
플럭사운드를 이용해 만들어 봤습니다.
그나마, 좀 나아진 것 같습니다만,
일단, Ver.1이라는 꼬리표에도 달려 있듯이,
곡 전개가 너무나 마음에 안 드는 관계로,
계속해서 곡을 뜯어고칠 생각입니다.
좋은 악상이 떠오를 때까지...
일단은, 이게 첫번째 완성곡입니다.
# 2005. 11. 13
EQ를 건드렸습니다. 사운드가 어떻게 나올지는 잘 듣지는 못해서 모르겠지만,
전보다는 한결 나은 것 같습니다. 해서, Version 1에, Class 1, Ver_1.1입니다.
# 2005. 11. 15
쓸데 없는 이펙터질은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드럼 컴프레서를 없앴고, 전체 컴프레서를 다시 조정했습니다.
그 이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으므로, 여전히 1.1버전의 곡.
Walkin' in Midnight입니다.
...곡 전개가 왜이리 어색하냐고 묻지 마세요.
'귀찮아서 그렇습니다' 라고밖에 대답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_-;;;;
가 아니구요.
실은, 곧 고3인지라, 압박이 심해서,
제작시간이, 짧습니다.
해서, 이 3분짜리 곡을 만드는데도, 3주가 걸렸습니다.
플럭사운드를 이용해 만들어 봤습니다.
그나마, 좀 나아진 것 같습니다만,
일단, Ver.1이라는 꼬리표에도 달려 있듯이,
곡 전개가 너무나 마음에 안 드는 관계로,
계속해서 곡을 뜯어고칠 생각입니다.
좋은 악상이 떠오를 때까지...
일단은, 이게 첫번째 완성곡입니다.
# 2005. 11. 13
EQ를 건드렸습니다. 사운드가 어떻게 나올지는 잘 듣지는 못해서 모르겠지만,
전보다는 한결 나은 것 같습니다. 해서, Version 1에, Class 1, Ver_1.1입니다.
# 2005. 11. 15
쓸데 없는 이펙터질은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드럼 컴프레서를 없앴고, 전체 컴프레서를 다시 조정했습니다.
그 이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으므로, 여전히 1.1버전의 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