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의 요정 반주와 LS1 멜로디를 섞어 재구성했습니다.
테마는 달입니다.. 웅장함, 고요함, 신비함, 슬픔등...
달은 여러 얼굴을 가져서 어떠한느낌을 부여해도 잘 어울리는것같네요.
여러 느낌을 부여하고싶었는데 오히려 난잡해졌다는 하핫..
그렇게 만들려다보니 길이가 9분을 넘어가는 지루지루한 곡이 되버리더군효..ㅜㅜ
이리저리 짜르고 압축해서 5분까지 줄였는데 나름데로 아쉬움이 납네요.
뮤직존에 올리는 마지막곡이라그런지 더아쉽군요 ㅠㅠ..........
계속 계속 활동하고 싶은데...끌려갑니다...이리버티고 저리 버텨보려했지만
결국 끌려갑니다..
2년후에도 저를 아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ㅠㅠ..제가 돌아오면
반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