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듣고 만들어봤습니다.
일단 NWC가 있긴 하지만 익숙해지지 못해서
은방울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Mscore로
계속 작업하고 있습니다.
성당에서 어디 놀러갈 때 들었던 건데,
들은지 약 1년이 됐지만 잘 잊혀지지 않더군요.
8월달... 그 쯤에 만든 걸겁니다.
저의 첫번재 드럼작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해용.'ㅅ'
일단 NWC가 있긴 하지만 익숙해지지 못해서
은방울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Mscore로
계속 작업하고 있습니다.
성당에서 어디 놀러갈 때 들었던 건데,
들은지 약 1년이 됐지만 잘 잊혀지지 않더군요.
8월달... 그 쯤에 만든 걸겁니다.
저의 첫번재 드럼작이기도 합니다.
잘 부탁해용.'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