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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미스릴님의 고립 그리고 고갈.

 

게임 특징상 알만툴은 마우스 지원이 안되는데

 

이번 게임은 마우스 지원이 가능도록 하여

 

게임이 플레이할수 있는 한국최초 알만툴2003 마우스 게임.

 

마우스 시스템은 직접 제작한게 아니라

 

외국 타사이트의 소스를 이용하여 시스템을 구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참으로 좋았던 마우스 시스템은

 

왼쪽 클릭으로 자동적인 스킬 발동과

 

오른쪽 클릭은 메뉴호출을 한다 점이다.

 

하지만 마우스로 컨트롤 하기 보다 키보드가 오히려 이용하는데 편리하였고

 

메뉴 호출 이후로 커서를 갔다대도 메뉴를 자유자재로 이용못한다는점이다.

 

메뉴 호출 상태에서 그냥 왼쪽 클릭하면 원치않아도 확인 기능으로만 인식된다.

 

그냥 간단히 이 게임은 알만툴도 마우스 지원이 된다에 의미를 두어야 할듯 하다.



장르는 공포와 액션을 겸비한 게임으로

 

주인공이 점점 약해지면서 공포감이 휩싸이게 되는 소재로

 

예전부터 기획을 구상하셨던 미스릴님의 게임이 이제서야 완성 되었다.

 

피자국을 밟을때마다 효과음 연출 등

 

점점 약해져가는 주인공의 모습에 잘 맞는 BGM 변경 연출은 재미를 더해간다.


점점 떨어져 나가는 주인공의 무기들...

 


이동경로는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트랩 눌러보고 하다보면

 

알아서 진행 되는데

 

처음 하시는 분들은 좀 어려울 거라 생각한다.

 

필자도 3번 정도 해보다가 막판에 막혀서

 

나중에 공략글 보고 엔딩을 보았다.



따른거는 몰라도

 

밑으로 쭈욱 내려가다보면 나오는 방인데

 

초반에 반드시

 

해골전사를 먼저 잡고 시작하자.

 

이게 유일하게 필자가 줄수 있는 필수 공략법.



호러게임은 대부분 거의 스토리가 간단하다.

 

왜냐하면 공포감이 강한 성향임으로

 

뭐 때려잡거나 탈출하면 그만 이라는 것이 일반적인데

 

고립 그리고 고갈도 간단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으아악!

 

하지만 주인공 얼굴은 웃고 있다.

 

케르나크가 더 무서워 보인다.



어쨌든 엔딩.

 

- 아쉬운 점 -


일부러 죽어봤다.

 

오류가 뜨며 튕긴다.

 

정상적인 게임오버는 아니다.

 

교훈을 주는 게임이지만

 

세이브가 없어서

 

한번 죽으면 다시 해야한다는 단점이 정말 싫다.

 

부분 적으로라도 세이브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는데

 

필자 생각으로는 타이틀도 바로 자동실행 모드고

 

게임로드 화면이 없기 때문에 세이브를 규제한듯 하다.

 

부실한 맵 배경들.

 

전작 인피니티 익스플러에 비하면

 

너무나 맵배치가 엉망이고 단순화되어있다.

 

좀더 공포감을 주기 위해 여러 장신구를 달았다면

 

더 멋있지 않았을까 생각이든다.

 

필자는 공포 게임라기보다 액션 게임에 더 가까이 느껴진다.

 

- 맺음말 -

 

빨리 깨면 족히 30분이면 끝낼수 있는 게임.

 

실황 플레이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게임.

 

마우스는 지원되나 키보드가 더 편한 게임.

 

신선한 소재로써 앞으로의 전향이 기대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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