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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배님이 제작하신 게임은 전부 재미있게 해본지라, 이번 것 역시 은근히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모두의 혁명은, 제목 그대로 모두가 즐길수 있는 요소를 담은 게임입니다.


다만, 모두가 공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요소는 아니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을 전부 모아놓은 것이죠.


 


사람마다 잘 하는 것이 있고 그에 비해 잘 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발력이 뛰어나지만 복잡한 퍼즐엔 잼병인 사람이 있고, 스타크래프트 같은 전략 시뮬은 잘 하지 못하더라도 철권이나 킹오파 같은 격투 게임은 잘 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


 


똥똥배님의 '모두의 혁명'은 총 일곱가지의 미니게임으로 이루어져, 당신의 취향대로, 입맛대로 원하는 미니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클리어를 위해선 여섯가지를 전부 해야하지만요 ;ㅅ;)


 


단순히 미니게임을 위주로 한 것 같으면서도 제대로 된 게임으로서의 스토리성(?)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이한 컨셉의 그래픽도 괜찮았습니다만, 노래만큼은 여기저기 다른 게임의 BGM이 들려와서 그냥 그랬습니다.


 


미니게임이라던가, 기록 깨기에 심취하신 분들이라면 꽤 오랫동안 가지고 놀 수 있는 작품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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