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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창조도시에 있었던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이라 올립니다.

중복이면 삭제부탁 ㅇㅅㅇ;

 

※제작:유타로님

 

=================오프닝=================

사람들은 모든 것을 관념화 하려고 한다.

만남과 만남 속에서도...........

타인을 저울질 하고....

『어떠한 종류의 인간이다.』

하고, 쉽게 단정지어 버린다.

 

당신의 친구가 보는 당신은.....

당신 자체가 아니다.

당신은 그에게 있어서 친구로서의 당신인 것이다.

 

그 이유는..

관념화 되지 않은 새로운 것에 대해 인간은 공포를 느끼기 때문이다.

죽음을 경험하고, 그것을 관념화 할 수 있었던 사람이 없었기에.......

죽음에 대해 공포를 느끼고,

관념 속에 존재하지 않는 낯선 골목에서 공포를 느끼고.

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는 불확실한 시야에 때문에 만들어진

비관념적인 상황을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다.

사실, 그 어둠 속에는..

두려워 해야 할 것이 아무것도 없음에도...

당신이라는 존재도 그에게 있어서 『친구』라는 관념으로 인식되어야지만,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관념을 그 모체인 본질보다도 더 믿고 따르곤 한다.

그래서, 지금의 세계는.......

원래의 본질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갑작스런 이야기가 쉽게 납득 가지 않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 보라.

당신은 그에 대해 어느정도 많은 것을 알지도 모른다. 혹은 모른다 하더라도 상관 없다.

 

그가 좋아하는 색깔은 무엇인가?

대답할 수 없더라도 상관 없다. 그것은 중요 한것이 아니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의 그 어느 일부분 조차 될 수 없다.

하지만, 그가 좋아하는 색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과연 정말로 알고 있다고 자신 할 수 있을까?

다만, 그 색깔을 부르는 이름만이 같을뿐,

실제로 그와 당신이 바라보는 그 색은 전혀 다른 색 일 수도있다.

사실은 당신은 그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 것은,

언어라는 관념적인 세계 속에서는 그 색들의 이름은 같기 때문에,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러한 필요해 의해, 우리는 본질은 외면된채 관념만을 좇고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그 관념에 속박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관념을 유지하기 위하여

또 다른 관념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다.

우리는 『가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무언의 약속과 관념이 가득하고,

     진실은 외면되어버린............

 

어쩌면 쉽게 이해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상관없다.

어차피 관념의 세계에서 사는 당신에게

이해란 오해의 전부일 뿐이다.

 

가짜세상에서 이해라 부르는 것은 어차피 그정도 수준밖에는 되지 않는 것이다.

 

     『너는 흔한 것을 믿니?』
==================================================================

 

p.s

 

다운로드1은 게임파일입니다.

다운로드2는 크랙파일입니다.

(블로그에 링크된 "크랙"파일)

 

게임폴더안에 크랙파일을 꼭 풀어서 덮어주세요.

 

실행은 "RPG_RT.EXE"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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