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445 추천 수 2 댓글 6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플랫폼 VX
장르 공포
제작자 BJ멜로
제작팀 멜로TV.
모바일구동 PC전용
평가댓글 허용
게임실황 완전완전자유
게임제목 어둠의 산골
간략설명 갖가지 괴기한 현상이 연달아 일어나는 외딴 산장을 탈출하는 게임
모바일 최적화수준 불안정
자료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ycWBnQI...sp=sharing
제작구분 자기작품

 

 

1349991f2b0a840ae34a1bdec6363c8a.png

 

 

 

 

갑작스레 좋은 스토리가 생각이 나서 공포게임을 손수 제작 해보았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2시간이고요

 

난이도는 중-상 정도 됩니다 여러분들이 잘클리어 해주실거라 생각하며 깊이 고심한 끝에 배포합니다

 

참고로 스토리 진행 및 이벤트 진행시에 키보드 조작을 하실경우 게임 버그가 생길수도 있으니 되도록이면

 

안해주시길 바랍니다

 

엔딩은 2개입니다

 

다운로드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ycWBnQIqEDNwVa3fzVouawe8DyJ6Mf0E/view?usp=sharing

?
  • profile
    이자여 2016.11.21 00:00
    추천!
  • ?
    BJ멜로 2016.11.21 00:27
    추천감사합니다^^
  • ?
    galpod 2016.11.27 11:17
    어둠의 산골을 플레이하실 분들은 아래 글을 먼저 읽어주시고 나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http://indiside.com/freeboard/1395448
  • ?
    개소리하네 2019.05.20 02:38
    지랄 그만하고 끄지세요 왜그러고 사냐? 불쌍한새끼ㅉㅉ
  • ?
    운명의게이머 2018.05.15 11:30
    어둠의 산골을 플레이했는데 아직 엔딩1 풀리지 않은 사건만 봤어요
    나머지 한개 엔딩은 어떻게 볼 수 있죠?
  • ?
    니제루 2021.05.11 09:17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퍼즐 , 추리 쯔꾸르를 찾다가 해봤는데 재밌네요 근데 엔딩1을 깨면 엔딩2의 힌트라도 나오게 해주시지...

  1.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리스트 (20181231)

  2. [공지] 인디사이드 게임업로드와 게임등업제도.(30일이내 추천5 기준)[2016/5/25개정]

  3. 레슨 데이

  4. RPG,어드벤쳐/Lostalgia

  5. BUY SELL [덱빌딩 로그라이크]

  6. 게임 개발자를 목표한 학생입니다

  7. 미래의 잊히어진 꿈

  8. 메이드 인 아르시스

  9. [공포/스토리] 사각형(四角形)

  10. [미스터리/추리] 의사 탐정 제레마이어

  11. 입장 바꿔 생각하기(대회 참가작)

  12. 사건의 지평선: Pilot Episode

  13. 태엽시계의 왕좌 - 리마스터

  14. [공포/호러]Dream of corrosion 챕터1

  15. 대(머리)수사관 노해어 Episode 1-1

  16. 스마일&피스~흠뻑젖은 슬라임과 홀딱벗은 용사님(전연령가)~

  17. 마법학교 강의 시간에 빠져나가기

  18. 어쩌면 용사

  19. 검은 계단

  20. 눈썰미 월드 (Adventure of Concentration)

  21. 가난한 마왕은 운명을 결정 짓는 선택에 놓였다

  22. The Laurencia -로렌스 기행문- 데모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6 Next
/ 76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