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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5인 프로젝트였던 곡이 사정상 1명이 빠지게 되서 제가 대체해서 녹음했습니다.


 


멜로디가 마음에 안들어서 조금 아쉬운 점도 있지만


처음 해보는 자작랩에 처음 해보는 자작비트 였고 나름 연습도 되었고 추억거리도 됬다고 생각합니다.


 


:)


 


P.s 볼륨이 작으니 스피커 볼륨을 올려주세요.


(편집기로 강제로 올리면 음이 깨지면서 잡음이 들리네요... 해결책 아시는분;)


 






 


#Rap [쉐로]


길가에 나뒹구는 고양이 시체처럼
꿈없이 헤매이는 낯선 길 처럼
쓰레기 취급하듯 버려진 인형처럼
엮어진 굴레안에 얶매이는 시계처럼


 


#쥐군


흘러가는 시간끝에 당신을 보죠
눈이 멀어 좌절끝에 그대를 찾죠
잊혀진 기억끝에 당신을 믿죠
조용히 속삭이는 저 유령처럼


 


#쉐로


거침없이 피어나는 한 송이 꽃에
죽음의 과실을 맺게 내버리고
당신의 입가에 흐르는 핏물을
한줄기 손으로 씻겨 보내죠


 


#쥐군


(자기 맘대로) 자기 멋대로
생각없이 주무르는 사회속 원리
이리저리 퀭기고 쓸려가는 갈대
비참했던 한순간을 되몰아쳐 보네


 


#Melody [쉐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거죠 우리 (더이상 참을 수 없을 거라고)
이젠 참아가며 되리 씹을 수 없죠 (도달할 수 없는 목적을 향해)
헛된 망상을 꿈꾸는 건가요 (You Can't catch In your dream. it's all lie!)
쉽게 내던져 버릴수 없어요 그대


 


delusion…
show your dream…


yeah─
come true!


 


#Rap [우유]


그렇게 나 믿었지 거친 숨소리에 (Du)
흩어진 비둘기에 한적한 공-원에 (Du Hast)
꺼진 촛불처럼 너에 대한 내 마음도 (Du Hast mich)
비오듯 한순간에 꺼-져버렸지
(Du Hast mich blood)


 


잊혀진 그 순간을 순간에 기억했어 (Du)
되짚은 과거에 난 과거를 해메이고 (Du Hast)
눈멀어 방황할듯 몽-롱한 눈동자에 (Du Hast mich)
흐르는 내 눈물이 수정처럼 흩어져가
(Du Hast mich Saw)


 


#쉐로


그렇게도 내가 싫어 보기 싫어 찾기 싫어 (Du)


어떻게든 살아가려 있는건 다 버렸는데 (Du Hast)
목숨보다 소중한건 너의 기억 핏물의 나 
(Du Hast mich)


태워버려 이순간에 끝도없는 저 이상을 (Du Hast mich Stair)


 


#Melody [쉐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거죠 우리 (더이상 참을 수 없을 거라고)


(Du, Du Hast, Du Hast mich, Du Hast mich Blood)



이젠 참아가며 되리 씹을 수 없죠 (도달할 수 없는 목적을 향해)


(Du, Du Hast, Du Hast mich, Du Hast mich Saw)



헛된 망상을 꿈꾸는 건가요 (You Can't catch In your dream. it's all lie!)


(Du, Du Hast, Du Hast mich, Du Hast mich Stair)



쉽게 내던져 버릴수 없어요 그대


(Du, Du Hast, Du Hast mich, Du Hast mich Bonds)


 

Who's 쉐로,

음악동 담당 운영자입니다!

작곡, 작사에 관한 자문을 언제든지 받습니다.

좋은 인재가 있으면 발굴하기도 하니,

수시로 음악동에 곡을 올려주시면 기간 제한없이 선별하여

뮤지션으로서 데뷔할 수 있도록 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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