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9 02:03

환희

조회 수 309 추천 수 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쁨에 눈물 흘린다.


환호성을 지르는


그 소리가


메아리 치듯


내 귀에서


퍼져 나간다.


 


한 방울


두 방울


흘리는 열정이


내 마음의 고동과


가뿐 숨과 함께


터져 나온다.


 


슬펐던 생각들과


저려왔던 마음이


내 시야에 들어오는


그 환호에


스르르 녹아내린다.


 


 


------------------


 


해석은 자유.


그런데 난 딱히 어느 특정 상황을 염두해 두고 쓴 건 아니라는 거.


ㅇ_ㅇ;


열정을 내는 자


그 어느 곳에도 있나니. ㅇ-ㅇ/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
  • ?
    언제나‘부정남’ 2010.02.19 02:03
    한순간으로 지금까지의 모든 고생이 보상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순간이 오지 않으면 어떻게 할것 인가? 를 고민해보도록 합시다!
  • ?
    乾天HaNeuL 2010.02.19 06:38
    인간 하는 일 다사다난하나니.... ㄱ-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2124 행복과 불행사이 3 샤이, 2010.02.22 388 2
2123 어떤 재회 2 소나무 2010.02.21 421 4
2122 소망 4 소나무 2010.02.20 397 5
2121 추적 3 乾天HaNeuL 2010.02.20 292 1
2120 싫다... 1 샤이, 2010.02.19 277 2
2119 어둠의 환희 2 乾天HaNeuL 2010.02.19 256 1
2118 생명의탄생 7 여노 2010.02.18 304 2
» 환희 2 乾天HaNeuL 2010.02.19 309 1
2116 파장 2 乾天HaNeuL 2010.02.17 321 1
2115 비상(飛上) 3 게임 2010.02.16 312 3
2114 폐품 2 RainShower 2010.02.16 356 3
2113 울적한 날 1 乾天HaNeuL 2010.02.17 305 0
2112 귀향 1 乾天HaNeuL 2010.02.26 282 0
2111 돌겠다. 2 乾天HaNeuL 2010.02.12 303 3
2110 당신 몰래 살아가도 되죠? 2 은빛파도™ 2010.02.12 416 4
2109 겨울장마 3 乾天HaNeuL 2010.02.11 288 3
2108 성(性) 3 평운 2010.02.10 385 3
2107 작은 꽃 3 乾天HaNeuL 2010.02.09 312 3
2106 언제부터 였을까. 5 천무 2010.02.09 423 5
2105 너의 이름을 1 乾天HaNeuL 2010.02.09 343 2
Board Pagination Prev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 219 Next
/ 21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