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9 22:47

유서

조회 수 333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꿈이 있는 사람은 잠을 자지 않는다.


 


 이루기위해 노력.


 


 노력하기위해 깨어있는다.


 


 


 아, 그 새벽 한 가운데


 


 무슨 꿈을 꾸는가?


 


 눈꼬리에 피가 나도록 부릅뜬 눈동자로


 


 무엇을 보는가?


 


 


 이 텅비어버린 조그만 시간 속에


 


 아무것도 보일리가 없는데


 


 꿈을 가진 사람마냥 눈을 비빈다.


 


 


 그건 다 거짓말.


 


 


 꿈이 있는 사람은 꿈을 꾸기위해


 


 긴 밤동안 여행을 떠나고


 


 


 그 반대의 사람은


 


 혼돈과 고요의 중간에서


 


 꿈없는 잠을 눈을 뜬채 취한다.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2064 발걸음 1 idtptkd 2010.01.20 300 1
2063 나나 박경민 2010.01.09 317 1
2062 성전醒戰 크리켓≪GURY≫ 2010.01.09 327 1
» 유서 RainShower 2010.01.09 333 1
2060 최면의 공포 드로덴 2010.01.09 523 1
2059 삶의 능선이라 노독행 2010.01.09 371 1
2058 심사'義'원 노독행 2010.01.09 374 1
2057 손님 '바람' 3 시니르미 2010.01.09 544 1
2056 생식生息한다 시니르미 2010.01.02 553 1
2055 작심 20년 은빛파도™ 2010.01.02 577 1
2054 1월 1일이 지나고... 1 평운 2010.01.02 483 1
2053 민들레 1 상아­ 2009.12.31 543 2
2052 뻐끔댄다 귀때기//시 게시판용 시니르미 2009.12.29 461 1
2051 5 RainShower 2009.12.29 597 3
2050 //재료 나비 수정본 시니르미 2009.12.28 515 1
2049 충격, 전무, 하나, 전무, 전무, 전무, 전무, 전무, 둘 (추가) 4 시니르미 2009.12.28 506 2
2048 가슴소리 1 팹시사이다 2010.01.02 504 2
2047 회回수受 얼음나무숲 2009.12.25 521 1
2046 거름주기 1 RainShower 2009.12.25 501 2
2045 눈길 乾天HaNeuL 2009.12.20 510 1
Board Pagination Prev 1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219 Next
/ 21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