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그리지도 않으면서 그래도 간만에 한 장 그렸다고 창도에 올리고맙니다 흥 결코 올릴게 없어서 이걸 올리는게 아니에요 ps. 으익 지금보니까 이상한점이 막보여요 ㅇ<-< 애초에 낙서를 분위기가 맘에들게 나와서 칠한거라지만 ㅠㅠ 에공 이만 자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