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그닥 유쾌하지 않음.
대화내용)
ARIM : 왜 이 곳에 있는거지 아프르?
AFR : 훗...이 인간에게서 뭔가 있을 것 같거든, 카렌.
ARIM : 카렌이라...그닥 듣고싶지 않은 칭호로군... 네놈의 맘에 드는 사람은 무조건 카렌이라고 하잖아?
AFR : 큭.... 여튼 나는 벨세륵의 형으로서 녀석을 관찰하겠어!
ARIM : 사양하겠다.
AFR : 그럼 어쩔거지?
ARIM : 벌써 처리를 끝냈다. 벨세륵은 이제 너에게 등을 돌릴 것이야. 후훗.
AFR : 크윽...그렇담.....
(서걱)
AFR : 먼저 벨세륵을 처치하겠다..
ARIM : 후후...소용 없어.
(벨세륵의 방)
AFR : 후우....벨세륵 미안하다... 어쩔 수 없구나.... 하앗!
(Shadow 라이플 명중)
AFR : 커헉!!!! 일단 오늘은 물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