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진묘마녀 100화를 맞이한 코털이입니다.,
100화까지 성원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저는 개인적으로 Draw or Die 이벤트를 열겠습니다.
Draw or die, 그림쟁이여,
그림쟁이여 예진묘그려주든지 죽어~~
그려주지 않으면 눈에 내 코털을 박아버릴거야~
예진묘그려주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예진묘 그려주지 않으면 내가 X같이 미워할꼬야~
예진묘그려주는 당신이 좋아~아름답게~
마녀옷말고도 다양한 옷도 입혀보세요~
내 코털을 코에쑤셔넣을 거야~
그러니까 예진묘 그려달란 말이오~
I say Draw~! Draw~! 그림쟁이여~
아니면 미워할거야~
Draw or die, 그림쟁이여,
나의 독촉에선 도망칠 수는 없을걸
당신의 그림체로 예진묘를 그려보세요~
옷은 마녀옷이 아니라면 더환영.
미움당하고나면 선택의 여지가 없을테니까,
그려주든지 죽어!!
위의 노래가 과격하긴 하지만,
제가 그토록 원해서 과격한 말까지 씁니다.
ㅜ.ㅜ
부디 불쌍한 중생에게 희망을...
100회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