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3년전 쯤 어렸을 때 그렸던게 생각이나서 즉석에서 연습장에 끄적여봤습니다. 옛날하고는 달리 캐릭터도 많이 귀엽고 예뻐지고 스토리도 진지해져서 기쁩니다. 다만 재미가 없고 연습장을 스캔했더니 화질이 쓰레기가 됬군요. 솔직히 그림도 부모님이 집에서는 잘 못그리게 하니까 간간히 ....
저도 집에서 그림은 잘 ;; 눈치밥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