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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cArtoonline Runner의 회원이자, 저의 절친한 온라인 친구인 '콘로'와의 대화를 그려보았습니다.
ㅇㅇㅇㅇㅇㅇ의 난무로 사람을 힘들게 만들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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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끼리 봐야 재미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