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roan 이름으로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간만에 와봤는데, 곡들이 전체적으로 수준이 올라간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저는 거의 제자리 걸음인데 :) 와본김에 예전에 올렸던 음악 하나 올려봅니다. 왜, 드레드코어.. 라고 예전에 만들던 게임에 BGM에 쓰일 생각으로 만들었는데... 피아노로 간단히 뼈대만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