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유진 posted Nov 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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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보는 편이 나음.
시간안에 완성해야 하는 그림이었지만 결국 타임 오버해서 다날라가고
그림만 남았다는 훈훈한 이야기.
덕분에 엄청나게 서둘러서 마무리해서 개떡~ 초반은 나긋나긋 후반은 허겁지겁
저기 아래있는 실타래 색이 엄청나게 허접해보이지만 ... 윽.
알게 뭡니까(....)

덧. 저 모자 뒤에 있는 천쪼가리는 두개가 별도이므로 색이 다른게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컨셉에는 옷감들을 뒤집어 쓴 재봉사였는데 옷감이라기보다는 삿갓장식정도가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