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예정인 프로젝트들

by 똥똥배 posted Dec 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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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많은 프로젝트들이 소개되었는데


아직 아무 소식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과연?)


지금까지 발표했던 프로젝트들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진행율은 거의 0%입니다.


군대에 있었는데 뭘 바라리...


 


혼자 작업하기 힘들어서 혹시 도와주신다면 이런 사람이 필요한다고 적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슈팅 똥똥배


일단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라고 해도 이제 제대해서 물체 고치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 Visual Studio 2005가 안 와서 작업에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친절하지 않아서 사용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만들고 볼 일이라서 제 기능하게 만든 뒤


인터페이스는 그 뒤에 고치겠습니다.


 


사실 다른 게임작업들이 진행이 안 되는 건


슈팅 똥똥배의 원인이 큽니다.


왜냐면 이것이 만들어지면 게임 제작 속도가 2배정도 빨라질 것이기 때문이죠.


일단 슈팅 똥똥배는 모두를 위해서라기 보다 저를 위해 만들고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 : 메뉴버튼 새로 그려줄 사람


 


2) 살인탐정 이동헌


모두가 기대하고 있지만 정작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똥똥배툴이 만들어져야 만들 생각.


혹시라도 3D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분이 도와주시면 편하겠지만


그걸 바라기는 힘들 것 같고...


 


3) 휴가루 웍휴2


그래픽 소스는 다 만들어 두었는데,(캐릭터 빼고)


비밀청년님의 잠적으로 미궁에 빠졌습니다.


 


※필요한 사람 : 캐릭터 도트 찍어주실 수 있는 분.


 


4)던젼 앤 러버


혹시 들어는 봤습니까?


이것이야 말로 모든 미소녀물 매니아들을 분노에 떨게할


극악의 연애 시뮬레이션.


자세한 것은 차후...


 


※필요한 사람: 괴기일러스트 그릴 수 있는 분.


 


5)용사탄생 : 열 손가락 깨물면 엄청 아프다.


기획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입니다.


사실 이제 저 혼자 게임만들기 힘들어서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하려고 합니다.


저랑 같이 해보고 싶은 분은 언제든지 쪽지 주십시오.


실력은 별로 신경 안 씁니다.(완전 아닌 경우 아니면)


처음에는 즐거울지 몰라도 상당히 힘들어질지도 모릅니다.


저랑 일하면 포기 못 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크크크...


힘들어도 뭔가 완성시켜 성취감을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어느 프로젝트든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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