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오랜 친구들.

by 디느 posted Mar 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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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친구들아 나 옛날에 활동했었던 미국사는 디느라고 해.

갑자기 추억들이 떠올라 찾아와 봤는데, 이렇게 사이트가 초라해 져 있다니, 가슴이 짠하네.

다들 근황이 궁금한데 이래서야 알 수가 없겠네.  활동하는 사람도 없는것 같고..

나는 잘 지내고 있어.  현재 친환경 유기농 식품을 판매하는 영업사원이 되서 일하고 있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토끼같은 딸도 하나 낳았어.  너무 이쁘고 부담되고 그래.

다들 잘 살지? 천무형은 장가 갔나?

나 기억하는 사람이 있기나 할라나.

나중에 또 생각나면 들릴께.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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