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3년이군요

by Rei posted Jan 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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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한때 창도 문학게에서 활동하던 Rei입니다.

2013년을 맞이하여 불쑥 창도가 기억이 나네요.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창도 처음 들어온지 거의 10년 가까이 된듯한데 요즘은 많이 바뀐듯 하네요.


나이를 먹다보니 다시 글을 쓰고싶어도 이리저리 치이는 일이 많아 힘드네요.


올해는 다들 잘 풀리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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