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잼나는 겜 찾았다

by 닭느님 posted Nov 19, 20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俺に働けって言われても

나한테 일하라고 말한다 한들

이라고 PSP게임임

e-smile이란 업체에서 제작한 건데

존나 저예산티 팍팍 남



가운데에 정면 보고 서있는게 집주인 언니임속지마 개년이야


게임 컨셉이

주인공놈은 니트고 집세가 2달치 밀려서 10만 빚이 있음

게임 시작되는 1월 1일에 이쁘장한 집주인 언니가 와서 이달치 5만까지 합산해서 월말에 갚으라고 함


주인공은 절대로 방에서 안 나가고 통신탑이란걸 이용해서 모험자 길드랑 통신함

모험자를 고용해서 던전을 탐험시키는데 맵상 이동과 전투 모두 전자동임.

던전 뷰 자체는 완전 탑뷰 고정. 전투씬도 없이 모조리 메시지로 표시됨.

이렇게 주운 아이템이나 의뢰 등을 해결해서 돈을 갚아나가는 게임임.


집주인 언니는 존나 친절함 맨날 싱글벙글 웃으면서 다 가르쳐줌










그리고 2월 1일에 15만원 다뺏어가서 나 지금 소지금 마이너스 11만원임

망할년

공략위키 보니 5월 1일 변제까지는 마이너스 상태도 괜찮다고 하니 다행.









p.s.

공략위키의 질답 중 한 항목

Q1.大家さん親切すぎじゃない?

A1.2/1をお楽しみに。

Q1. 집주인 씨 너무 친절한 거 아님?
A1. 2월 1일을 기대하시길.

p.s.2
말한다 한들은 내가 걍 의역한거고 (뜻이 잘 안통할 수도 있어서)
국내에선 '나에게 일하라고 말해도' 혹은 '나한테 일하라고 말해도'라고
알려져 있으니 검색은 그 쪽으로 하길 바람

p.s.3
한 달이 넘어가는 게 두렵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