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아직 기다려야 할까요?

by 王코털 posted Oct 1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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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일단 제 프로젝트를 잠재적인 이해당사자분들에게 알리고, 테크데모를 보여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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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 악플보다도 무서운 무플.


 아무래도 카스해커님의 말씀이 맞을지도 모르겠군요.

물론 '다른 이유'로.....


 저 자신은 그래도 이 일에 가능성을 스스로 연구해서 캐낸 근거와 함께 믿는 편이라,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이러한 성과를 보고 공감해주고 도움의 손길을 내줄 분이 없으면 뭔가 그렇잖습니까?


 이런....더이상 디트로이트(자동차의 수도, 로보캅, 에미넴, 존나좋군?의 도시 천조국의 체르노빌)로 옮겨서 게임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농담삼아 하기 힘들어지는 상황일런지도 모르죠.

 (아무리 그 나라평균보다 범죄율이 높고 간난한 동네라도 이곳처럼 멍청한 규제(?)는 없겠죠...ㄷㄷ)

 아직은 두고봐야겠지만 좀 조바심이 나서요.


 으으으.

 사실 도움이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해서 한 이야기 썼네요.

 여기저기서 그 게임을 개발할 자원(주로 시간)을 불가피하게 뺏기고다니는 터라, 더 그렇죠.


그건 그렇고,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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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호는 긔엽긔? 긔엽긔!!

예선호는 긔엽고 사랑스럽다! 예선호는 귀엽고 사랑스럽다!

여기서 소개된 자의 게임제작 약력 : 

 (201?) 예선호 3D / 2D 인터렉티브

 (2015) COGGON 2015 (리부트)

 (201?) COGGON 3D

 (201?) COGGON 5

  (2007) COGGON 4

 (2005) COGGON ADVENTURE

 (2004) COGGON 3

 (2004) COGGON 2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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