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건 왜 이리 극복이 안 될까

by idtptkd posted Jul 27, 20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번주에 연구실 휴가를 다녀오고

다음주 월요일에 세미나를 해야하는데

...귀찮습니다.


벌써 목요일인데

전혀 극복되고 있지 않아요.


준비가 많이 되었냐고 하면 그렇지도 않아요.


흡.




아...

요새 가장 가까운 측근께서

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시초는 페이스북에서 블로그와 트위터를 들어가게 되신 거지만)

을 통해서 제 과거를 들추고 있습니다 ㅜㅜ


오프라인에서 소설 쓰는 거 아는 사람 ㅜㅜ

진짜 몇 사람만 아는데...


사실 페이스북에 블로그 등록되어있어도

안 들어오잖아요.


게다가 블로그가 이사한 거라서

이전에 있던 소설들은 그냥 한 번에 묶어서 올려버렸는데


그런데 알아버린 건 ㅜㅜ

도대체 뭘까요 ㅜㅜ...


좀 민망해요.


읽지 말라고 말은 해놨지만... 에궁


뭐 최근에 있었던 일이 그렇습니다.



지금도 세미나 준비가 너무 싫어요...


XSS라던가 뭐라던가

웹 해킹 모르는데

책도 뭐 이리 설명 대강하고

뭔 말인지 모르겠고


답답해요



뭐 그러고 있습니다 ㅋㅋ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