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밴드의 애국가 2006년월드컵 응원가사용

by Doraemon posted Feb 2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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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 가장 화제거리가 바로 '윤도현밴드의 애국가 응원가사용'입니다.
창도님들도 뉴스 또는 인터넷에서 많이 보았을 거라 믿습니다.
( 못들어 보셨다면 인터넷에 검색해보세요 ^^ )

윤도현씨는
국가를 바꾸어 부른다는 것이 조심스러웠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온 국민이 신나게 부를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애국가 사랑이 아니겠느냐”

전 이말에 적극 찬성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온국민이 신나게 부를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애국가 사랑입니다!
저는 무거웠던 애국가가 더 친근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애국가를 전세계로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엄숙하고 정중한 분위기의 애국가가 사라질 것 같다"
"애국가를 경건하게 불러야 한다. 한 나라의 상징이다"
맞습니다. 맞는 말이죠.

하지만, 2002년 월드컵
태극기를 생각해보십시오.
태극기를 윗옷으로 사용하고, 태극기를 치마로도 사용하였습니다.
태극기도 한 나라의 상징입니다.

근데 왜? 태극기는 되는 것이고, 애국가는 안되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애국가를 2006년 월드컵 응원가 사용'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애국가 응원가는 상업용목적이 없다는 것을 밝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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