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이야기 2번째.

by 乾天HaNeuL posted Jul 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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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은 붉은 강가

  그림체는 고전풍이지만, 여자 아이 꾸며 놓으면 진짜 여신이 따로 없다. 이슈타르..... 별의 여신이다. ㅇㅇ;

  대략 고대 중동 지역에서는 삼신을 섬겼다. 이집트도 그렇고 다 그렇다. 삼위일체의 원조는 바로 이 삼신사상이라고 보면 된다. 관련 사항들은 종교 관련 전문 서적 등인지 뭔지 아무튼 신학 백과 사전에 실려있는 것 같은데, 어차피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본격 만화 이야기

  시대 초월하는 이누야사 타입의 이야기.

  그러나 그것과는 달리 한 번 시간 이전을 한 뒤 다시 원래 세계로 못 돌아 갔다.

  .............

  붉은 강가에 뼈를 묻게 된 유리 이슈타르. ㅇㅇ;

  이슈타르에는 미의 여신이자 전쟁의 여신이라는 칭호가 붙어 있다.

  당시 사회 풍조 상 황비는 황제와 더불어 국가의 반을 통솔하게 된다.(여자들이 비천해지게 된 시점은 거의 그리스 시대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녀가 황비가 되어 가는 이야기를 다룬 아름다운 만화. 최근에 애장판까지 출판되어서 본인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2. 뱀파이어 십자계

  눈물 흘리면서 보았다. 이 작품은 대단하다.

  과거 이야기가 하나씩 밝혀지면서 주인공에 대한 애처로움이 가중되어만 간다.

  그리고 진정한 지도자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한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완결 작품이므로 읽어보길. 그림체도 나름 괜찮다.



3. 가난뱅이 신이

  현재 연재되는 작품을 소개한다. 완결작품만 내리 소개하다가 갑자기 연재 작품을 소개하는 것은 뜬금없기도 하지만, 만화는 만화니까.(사실 기다리는 슬픔을 겪게 만들고 싶지 않아 완결작 위주로 잡은 건데.... ㅋㅋㅋ)


  이건 행복 에너지를 마구마구 흡수하는 한 소녀(주인공)을 평범 체질로 바꾸기 위해 파견된 가난뱅이 신!!


  이 둘로 인하여 발생되는 이야기다. 개그물이자 연얘요소도 포함되어 있다.

  ㅇㅇ;


  일단 가난뱅이 신도 잘 가꾸어 놓으면 되게 예쁘다. 그러나 빈유다.


  주인공? 거유로 나온다. ㅡㅡ; 일본은 빈유 아니면 거유니 그리 알아라. 나도 왜인지 모르겠다. ㄲㄲㄲ


  일단 주인공 소녀의 성격은 개차반이다. 어렸을 때부터 거의 혼자였다. 그녀에게 가까운 대상은 불행을 겪는다. 왜냐고? 그녀가 행복 에너지를 몽땅 가져가기 때문이다!


  ㅇㅇ; 이기적이고 독보적인 그녀의 성격..... 이래나 저래나~ 한 번 봐보면 재미있을 거다. 추천.... ㅇㅇ/

Who's 乾天HaNeuL

노력하라. 그러면 꿈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마라.
성취에는 대가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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