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기대하는 몇가지

by 찰드 posted Jul 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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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NA 도전

아마도 이번달 (7월) 중,후반 부터... 그러니까 자그마한 이야기 6 를 끝내고 곧장 돌격해들어갈 XNA 제작세계.

빠르면 2012년 후반, 늦어도 2013년 초반에 데뷔작 "판타지 로케이션 2 R"이 과연 흥행에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따라

좀 오버해서 말하면 내 이후 삶이 좌우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확률은 사실상 반반. 이거 실패한다고 해서 인생을 망칠 생각은 없으므로 현재 월급용(?)

직장은 들어가 놓은 상태 ㅋ (근데 -_- 월급이 180... XNA 망하면 사실상 내 인생도 망하는거다.)

그러나 내 기대 대로만 성공한다면 직장생활을 더이상 할 이유가 없다. 본격적으로 제작계에 직업을 둘 것이다.

 

 

2. 나노하 더 무비 세컨드

과연 나올것인가? -_-;; 페이트 극장판도 그랬고 나노하 더 무비 퍼스트도 그랬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오려면 일본 개봉 후

거의 1년 안팎으로 시간이 걸리는 듯 하다. 도대체 왜 그러지? 또 심의지랄 때문인가?

만일 그렇다고 하면 이게 2012년에 나온다는 보장도 없다. 자료를 찾아봐도 아직 일본에 개봉을 안한 모양인데, 이게 올해

11~12월 이나 2012년 초에 개봉을 하게 된다면 우리나라에는 얄짤없이 2013년 봄 이다. -_-;;

내가 봤던 애니중 최강이었던 나노하 2기 였던 만큼, 극장판도 가장 기다려진다. 빨리 나오라고는 바라지도 않을테니,

소식도 없이 밀리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3.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

저그!! 난 저그 유저란 말이다. 자유의 날개만 붙잡고 있으려니 미칠것 같다. 블리자드에서 2012년에 발매한다고는 했지만

블리자드 특유의 그 "좀만 더... 좀만 더....."가 건재하므로 불안하긴 마찬가지다. 2012년에 나오기는 하겠지. 12월 31일 쯤.

여튼 평균적으로 따져봤을때 아직 1년이나 남았는데도 벌써 블리자드는 떡밥 뿌리기를 시작하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다.

비록 케리건은 1때보다 너무 못생겨졌지만 자유의날개에서 레이너를 직접 왔다갔다 하게 하며 각종 업그레이드와 용병구입

등의 행동을 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번엔 케리건 및 저그들을 그렇게 조종할 수 있게 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역시 걱정되는건 데이비드 킴의 개지랄. 히드라 진화 선택할때 대지전용, 대공전용으로 업글유닛을 나눠버릴까봐

걱정된다. 가뜩이나 2로 넘어오면서 히드라 개 쓰레기유닛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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