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아이들의 시간을 다 봤다

by 찰드 posted May 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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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12회

2학기 (근데 왜 2학기 래놓고 한 학년 올라간 상태에서 진행되는거지;) 3회

OVA 1회

 

토탈 16회

 

그닥 길진 않다...

아이들이 주연인 애니(원작은 역시 망가) 치고는 상당히 야한 편.

 

그러나 이런 느낌은 원작자의 노림수로써,

어른과 아이들의 벽 이라는 대단히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있다.

 

이 애니(혹은 만화책)을 보고 단순히 "야애니 잖아?" 라는 생각 밖에 안들면

이미 머리가 굳을데로 굳어버린 어른 이라는 뜻이다.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바라지 않는다.

어른들에게 자신들의 목소리가  들리길 원할 뿐이고,

직접 경험해본 후 알게 되고 싶을 뿐이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을 듣고

그저 가로막거나, 억지로 충고할 거리부터 찾는 어른들.

난 "어른"이 되고싶지 않다.

예나 지금이나 그래오고 있고,

이 애니를 보면서 다시한번 느낀다.

 

 

난 "어른"이 되고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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