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시님 비평이 남았지만.
이번엔 애석하게도 작무냥이
잠수를 타시네요.
이건 윤윤님 탓임!!!(응?)
흐헤헤헤헤.
어제 정신 나간 말들을 마구 뿜어내면서
정작 윤윤님 걸 제대로 비평하지 못한..
(마구 깠어야 하는 건데!!!)
정신이 없어서 뭔가 제대로 잡히지 않더이다.
ㅡ,.ㅡ 그게 문제라면 문제겠지.
그런데 그거야 말로
"작위적이네요."
"캐릭터가 평면적이에요."
라는 비평하고 다를 게 뭠미?
난 이런 쓰레기 같은 비평 따위 엿으로도 바꿔먹지 않음.
저딴 건 작가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비평을 위한 비평이라서
ㅡ.ㅡ
후우.
일단 뭐 계속 해보면서
시행착오를 거쳐야하는 거구
음.
좋은 미션 같은 경우에는
스토리라인을 달리하면서
여러 번 반복해서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집에 있는 합평 연습용 책에서 미션을 발의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기는 할 것도 같습니다.(이런 식으로 글을 쓰면 문제가 있는 문장입니다. 바로 괄호문 옆에 붙은 문장을 가리키죠.)
저도 쓰면서 정신 나간 채로 쓰는 경향이 요새 늘어난 것 같아요.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저도 잘 몰라요.
-ㅂ-
그래서 지금 쓰는 소설은 꼭 퇴고를 할 거에요.
.................
한 번 노려보는 거죠.
퇴고 없이도 어느 정도의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는 저 자신이!(자랑임돠~ ㅈㅅ)
퇴고를 하게 된다면 과연 심사단에게 어느 정도나 먹혀들어갈 수 있을지!(시드노벨 이야기)
시험해볼 작정입니다.
노력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계속" 해야죠.
후후후후..
추신 : 제 뱃속에는 능구렁이 한 마리와 영감님 한 분이 계십니다. ㅡ.ㅡ 제가 먹은 건 아닙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