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5년 고등학교 3학년 때, 가즈나이트닷컴에서 가즈나이트를 소재로 한 게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창조도시를 알게 됨. 하지만 정작 해당 게임은 존재하지 않았음.
2. 고3 수험생이었던 관계로 거의 활동하지 않고 가입만 해둔 상태로 무료한 창도 생활이 스타트 되었음.
3. 2006년 대학생활 돌입과 동시에 무한한 활동량을 선 보임. 일단 창게에서 문제를 터뜨려(비추천) 불길을 좀 당겨 주었음. 지금 생각하면 역시 그때도 애였나 봄.
4. 계속되는 일종의 말싸움 덕택에 진절머리 남.... ㅡ,.ㅡ;
5. 대략 2007년경 정도에 운영자를 해보고 싶다는 말 같지도 않은 바람으로 인해 낚시줄 제대로 꾐.
6. 운영이 서툴고 "나쁜" 천무님이 해줄 건 안 해주고, 자기 일 마음대로 하시고, 통보도 없이 작가 임명하고, 기타 여러 가지 이벤트 등에 대한 고충과 여러 유저 간과의 갈등 등으로 인해 대략 2009년 정도에서 운영자 접음. 이때가 창도 활동 중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음.(그렇다고 내가 잘한 건 아니고.... ㅡ,.ㅡ; 사람이 살다보면 이 사람, 저 사람 부딪힐 수도 있는 거지 뭐. ㅋㅋ)
7. 10년도 돌입하면서 갑자기 천무님이 또다시 나를 갈구기 시작함. 운영자 안 하면 XXX하겠다는 식으로 엄청난 협박과 갖은 공갈에 시달리다 못해 릴소 부활을 전제로 운영자에 복귀함. 그런데 문제는 릴소는 망했음. ㅡㅡ;
8. 11년도... 마지막 대학생활 시기에 나는 여전히 창조도시 운영자임. 문학동 무소불위의 권력자! 라지만 실제로 하는 건 없음. 현재 하는 것은 그냥 비평계를 잘 진행해볼까? 이 정도임.
이상 끝.
ㅡ.ㅡ
후. 기타 잡솔로 이야기하자면
사실!
운영자하다가 그만 둔 사람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불변의 법칙을 깬 사람임. ㅡ.ㅡ
그것도 문학동에서는 거의 유일무이하지 않을까나.
그 예로 내 이전 대 문학동 운영자들은 모두 소멸했고
내 대의 문학동 운영자들도 모두 사라진 것과 다름 없으며
내 후에 문학동 운영자가 있을 지도 모르겠음. ㅡ,.ㅡ
결론.... 난 코 꿰인 거야. ㅋㅋㅋ
추신 : 제목의 이유는 난 운영자니까. 줄리가 없잖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