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키보드는 영 맛이 안나서....
게다가 요새 생각하기 싫어하는 성격이 생겨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글로 쓰다보면 필연적으로 생각하게 되어버립니다
키보드 치는 감각이야 조만간 입수할 기계식 키보드로 해결 가능하긴 합니다만...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가 있긴 하지만 (장애인용으로 개발중)
몇년전에 써봤을 때는 영 인식률이.....
하긴 말로 글 다 쓴다 치면
목아프고 쪽팔리고 시끄럽고 그래서 오래는 못할거같긴 합니다
지금 키보드는 영 맛이 안나서....
게다가 요새 생각하기 싫어하는 성격이 생겨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글로 쓰다보면 필연적으로 생각하게 되어버립니다
키보드 치는 감각이야 조만간 입수할 기계식 키보드로 해결 가능하긴 합니다만...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가 있긴 하지만 (장애인용으로 개발중)
몇년전에 써봤을 때는 영 인식률이.....
하긴 말로 글 다 쓴다 치면
목아프고 쪽팔리고 시끄럽고 그래서 오래는 못할거같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