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by 디아즈 posted Mar 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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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어머니랑 크게 한번 싸우고

 

전 집을 나갔습니다.

 

어머니는 저에게 전화로

 

" 절때 찾지도 않고 들어올 생각도 말아라 "

 

라고 말하셨습니다.

 

전 그리고 이틀동안 집에 들어가지 않고

 

친구네 집을 이리 저리 옮겨 다녔습니다.

 

3일째 되던날 집으로 들어갔고

 

집에 들어가도 어머니는 저보고 아무말씀도 없으셨죠.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어머니가 친구들 집에 전화해서 꼭 좀 잘부탁한다고 말하셨다고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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