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만 가겠다, 닝겐들

by Tigar☆ posted Dec 3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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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윽...헉

끝까지 냉정을 유지하려 했지만 내 라이벌「라이트닝 스콜피온」녀석의 기습공격을 받았다,

네녀석들과 더 놀아주고 싶었지만 이몸은 바쁜몸이라서

녀석이 또다시 쫓아오는군 젠장

언젠간 네녀석들을 죽이러 다시오겠다 카카캇 (활기차게 웃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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