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interview) - Honzee

by Honzee posted Oct 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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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음악 들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할따름입니다^^;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chorus>


oh oh 나를봤어 내밖에서 나를봤어


내가걷는  길을봤어  그길이 대체어딘지 x 2


 


verse1>


난 소리없이 흐느꼈어 나를향한 외침에 내가 느낀 흥분을 전염시킬 Rhyme을 기침해


욕만내뱉는 너희와는 내생각과 대칭해 그로인해 난내자신을 fighter로 자칭해


건방지게 혀를 놀리는 녀석들의 턱을 노리는 내랩은 마치 레미본야스키의 플라잉 니킥


달면먹고 쓰면 뱉는 녀석과는 달라 누가봐도 드러나는 너와나의 칼라


한때 괴롭고 또 지쳐 매일 뒤쳑였지 but it's ok 괴로움과 슬픔 이겨냈지 난익숙해


승리자가 되자 새기고 새겼지 머릿속에  거룩하게 정해졌던 내미래와 난약속해


자신안의 참된 저력을 자신하네 자신안의 교만따윈 다신안해 실패또한 없어


top to the 바닥까지 경험 해본 나로서 내안에 깊숙히 감춰진 보물을 찾으려 애써


 


chorus>


oh oh 나를봤어 내밖에서 나를봤어


내가걷는  길을봤어  그길이 대체어딘지 x 2


 


verse2>


175키에 통통한 체격 안경이 제법 잘어울리는 나는 뿔테가 제격


hong to the z to the  빌어먹을  double e  오늘도 가슴에 인내라는 문신을 새겨


살점이 찢기는 칼 끝의 고통은 겉도는 나를 일으 켰어 내몸을 추스렸으니


어제와 같이 내 삶의 가치로 오늘을 달린다 내손에 꽉쥔 마이크에 뻐꾸길 날린다


들려줄게 내노래 난 랩에 취한 랩고래 내꼴에 뭘 하겠냐는 나에대한 조소에


내 오기는 시동 엔진에 불을 켰어 그러나 깜빡이는 없어 따라올테면 따라와 follow me


언젠간 난 추월 당하겠지 그러나 내가정한 길 한구석에 이미 발을 내렸어


음악에 영혼을 파는 당신이 가끔 부러워 난 내길을 갈래 그냥 친구로 남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