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원석 posted Apr 0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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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노트북으로 만들어봤던 곡입니다.


좀 분위기가 식상한듯 싶어서 잊고 있었는데 그냥 올려보겠습니다


 


그런 눈으로 나를 바라봐줘요


그곳에 앉아서 내 얘길 들어줘요


그저 저 많은 별들 중에서


잊혀진 또 하나의 별이 되죠


하지만 나는 아쉽지 않죠


또 다른 어둠이 드리워도


시간이 흘러 난 잊혀지고


또 달라진 눈물의 꽃이 되죠


하지만 난 슬프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