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ㆍLOVE는...... 1999년 늦은여름....예고없이 갑작스럽게 등장한 게임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LOVE.... 자칫하면 현대물 사랑이야기로 착각할만한 제목의 게임이었다..(필자도 처음엔 그럴거라 생각했었다)하지만 판타지물 사랑이야기...(뭐 사랑이야기 라는건 매 한가지지만..-_-) 러브는 그 다음날부터 엄청난 평가들과 칭찬글로 인해 어느날 갑자기 올라와서 갑자기 이름하여 뜬게임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거의 전 통신망 자료실에서 러브를 받아볼 수 있었다..(당시 통신망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해서 아마추어 게임등은 얻기가 쉽지 않았었다. 지금처럼 인터넷에서 받는게 아니라 해당 통신망에 가입해야 그곳에서 제작된 게임을 받아보는 경우도 많았으니까..) 러브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눈에띄는 연출력을 들을 수 있다. (뭐 한간엔 스토리만 빼면 시체다 라는 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스토리만 가진게임은 재미있을 수 없는것을..) 적시 적소에 흘러나오는 분위기의 음악이나 화면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제한된 느낌과 동시에 이벤트과다사용을 은근슬쩍 막기도 한 면모가 보인다.(러브에선 이벤트 파일 갯수가 많지 않아 압축푸는데 오래 걸리거나 하진 않을것이다.)또한 원작 스토리를 사용한것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물론 그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보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좋은 스토리를 게임화 한다고 해서..게임제작자의 자질이 부족한 것은 아니라는걸 모르는 사람들) [[하지만 결코 장점만 존재하는 게임역시도 아니다..]] "사랑은..영원할 수 있을까요...."
- Review by 천무 - ★러브를 배로 즐기기 위한 포인트★ [공략 포인트]
ㆍ게임의 주요 장면 스크린샷.... | ||||||||||||||||||

러브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눈에띄는 연출력을 들을 수 있다. (뭐 한간엔 스토리만 빼면 시체다 라는 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스토리만 가진게임은 재미있을 수 없는것을..) 적시 적소에 흘러나오는 분위기의 음악이나 화면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제한된 느낌과 동시에 이벤트과다사용을 은근슬쩍 막기도 한 면모가 보인다.(러브에선 이벤트 파일 갯수가 많지 않아 압축푸는데 오래 걸리거나 하진 않을것이다.)
일단 게임자체가 드라마 위주의 게임이기때문에 게임성을 원하는 유저들은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원작소설을 쓴 게임이란게 언제부터인가 단점이 되기도 했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생각이 바뀐편이다. 하지만 역시 가장 큰 단점을 꼽자면 바로 러브는 \'완성작을 가장한 미완성작\' 인 것이다. 필자가 제작자에게 개인적으로 들은 말에 의하면. 군입대 문제때문에 실크 부분의 스토리나 지하조직과 세이브 시스템등을 원하는 만큼 구현하지 못한체 서둘러 제작했다 라는 것이다. (제작자는 현재 제대했으나 소식은 잘 알 수 없다.) 마지막으로 최대의 단점은 실크가 불쌍하다는것!! 하지만 이것은 제작자도 어쩔 수 없는 원작의 힘이다..제작자가 자기마음데로 스토리를 각색하여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한다고 하면 나름데로 고심해서 쓴 원작자가 기분나쁘지 않겠는가..(뭐 안나쁠수도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