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6.04.15 02:36

인디사이드 심사에관한 공식입장.

http://indiside.com/notice/1338927 조회 수 1033 추천 수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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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디사이드 심사 공식입장
간략설명 인디사이드의 심사에 대한 공식입장입니다.

심사에 관한 여러가지 문의사항에 대한 입장입니다.

긴글입니다. 저희 사이트의 심사에 관심이 있으신분 또는 심사방향에 대하여 좋은 방법론을 제안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길어도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 사이트 내부의 게임심사 관련.(인디사이드 게임제작 대회와 무관합니다)

 

저희 사이트 내부(추천게임 선별)심사는 현재 10분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이트 내부 심사는 게임의 인기도만을 측정하지는 않으나, 각 심사위원들의 선호도를 조사하여.

선호가 7할 이상일때 추천게임에 별을 다는 형식으로 심사추천게임을 결정합니다.

 

원래 저희 심사단은 10명으로 운영하려고 하였고, 기존 네코데브에 활동하시던 심사위원은 그대로 지위를 유지하였습니다.

 

심사단이신 분은 아이콘앞에 연필을 달고있기때문에 어떤분인지 구분이 됩니다.

현재 활동중인 심사단의 명단은.

 

-준E 님

-275 님

-찰드 님

-부초 님

-파치리스 님

-ifeve 님

-착한승진 님

-도라지power 님

-쯔꾸르카이져 님

-『zenoside』 님

 

-클릭N드래그 님 께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심사에 참가를 못하시어 현재 보류된 상태입니다. 

 

이중 275님, 부초님, 클릭N드래그 님은 네코데브에서 심사지위를 그대로 유지하신 분입니다.

 

현재 심사단 구성중 게임을 만드시거나 만들었던적이 있거나 만들게획인 분은. 9분 입니다.

파치리스님은 제작을 할의향은 현재까지는 없으시다고 들었습니다.

 

게임의 선호도 표본으로 더 중량감을 가지기위해서 저희가 추가로 심사위원을 모집하는 중입니다.

신청해주신 분들이 있으나 아직 결정된 분은 없는상태 입니다.

 

 

내부심사 절차는.

 

가. 완성작게임 자료실에서 추천수가 6이상인 게임은 추천게임으로 이관됩니다.

나. 추천게임으로 이관된 게임에 대해서 저희 심사단이 추천/비추천 에 관한 표결을 합니다.

다만 그냥 표결이 아니라 간단한 심사평을 게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추천의 비중이 7할 이상인경우 추천게임으로 지정되어 별을 달고 진한글씨의 게임이 됩니다.

 

 

현재 심사단의 심사범위는 '추천게임' 입니다.

우수게임은 심사단을 통해 추천된 게임중 선별하되 우수게임으로 등재되는 조건에 만족할 경우에 등재됩니다.

우수게임의 판단조건은.

매우 까다로운 편입니다. 완성도와, 흥행성, 그리고 제작기술이나 들어간 게임자체의 내용등 다각도로 검토하여.

등재하고있으며, 우수게임은 저희사이트의 얼굴이라고 봐도 무방하기때문에 심혈을 기울여서 등재하고있습니다.

 

현재 올라와있는(또는 올라왔다가 삭제된) 게임은.

-절벽토끼

-레벨1용사

-슬라임 스크럼블

-서프라이시아

-달의숨소리: 나방,거미

-위험한스페이스(#)

 

이며, 위험한스페이스는 제1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 대회 우승작품의 자격으로 등재되었습니다.(대회 요강에 대상작은 우수게임으로 지정하도록 함)

 

우수게임 등재의 기준을 세부적으로 이야기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 뿐만 아니라 다른 사이트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기준을 세분화해서 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 여러분들이 위에 우수게임으로 등재된게임 (그중 사이트에서 직접 지정한 우수게임) 의 게임들의 면면을 살펴보시고 우수게임의 등재기준에 대한 어느정도의 기준을 스스로 확인해주세요.

 

사이트 합병 이후에 게임 1개가 우수게임이 등재를 저희가 고려하던중 제작자님께서 삭제를 하셔서 무산된 게임이 하나 더 있습니다.

 

 

 

2. 인디사이드 게임 제작 대회 심사에 관하여.

 

인디사이드 게임제작 대회 심사는 상기의 사이트 심사단이 심사하지 않습니다. 심사단을 어떤 형태로 꾸릴지는 현재 검토중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들을 주시하고 있으며, 거기에서 현실적인 접점을 현재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구체적인 요강을 마련하고 심사단을 모집하는 것은 대회의 진행상황, 대회참가작의 수량이 어느정도인지 등 파악을 한후 진행되어 하는 사항입니다.

 

 

3. 제1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 대회 심사에 관해서.

 

1회 대회의 심사위원은 총 10분을 저희가 지원을 받아 선발했습니다. 

심사위원 명단은. 처음에 밝힌대로 여전히 비공개입니다. 이는 심사위원 여러분에게 약속한 사항이므로 저희가 깨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몇가지 사항들은 공개하겠습니다.

 

-A : (남/29세/IT종사자) : 게임을 많이 해봤고, 인디게임을 상용게임에 준하여 심사해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B : (남/32세/인디계종사자) : 인디게임을 유저들에게 알리는 모 서비스를 운영하고 계신 분입니다.

-C : (남/19세/학생) : 쯔꾸르 게임 개발 경력 8년 정도의 유저.

-D : (남/19세/학생) : 현재 제작팀을 꾸려서 게임을 제작중인 팀의 팀장.

-E : (남/21세/학생) : 게임관련 미디어에 게임 비평글을 기고하고 계신 기고가.

-F : (남/20세/학생) : 쯔꾸르 게임 개발 경력 6년 정도의 유저.

-G : (남/19세/인디개발자) : 인디개발자로 유니티등 개발경력이 있는 분.

-H : (남/32세/교육계종사자) : 쯔꾸르관련 경력 20년, 인디게임 관련 지식을 많이 보유하고 계신분.

-I : (남/26세/모름) : 쯔꾸르관련 경력 10여년, 사이트에서 오래 활동하셨던 분.

-J : (남/25세/인디음악계종사자) : 인디음악 및 쯔꾸르 경력이 풍부한 분.

 

위 10분은 최초 심사단 지원을 받아서 선발된 분들입니다. 

이 분들중 일부는 심사를 중도포기 하셨습니다.

포기하셨음에도 위 내용을 고지하는 것은 저희가 심사위원을 선발하는 기준을 어느정도 보여주고있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심사위원 지원을 받았을때 많은 지원자분들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미성년자 지원자가 많아서 가급적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을 선발했습니다. 또한 인디계나, 쯔꾸르관련하여 오랜 경력이 있는 분들을 선발했습니다.

 

최초 선발 10분중 4분이 포기를 선언하셔서, 새롭게 추가로 모집한 분은.

 

-K : (남/21세/학생) :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 평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던 분.

-L : (남/28세/모름) : 게임을 깊이있게 플레이하고 공략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

-M : (남/36세/모름) : 사이트에서 게임들의 피드백,평론등의 활동에 두각을 보이셨던 분.

-N : (남/31세/음악계종사자) : 쯔꾸르 게임 10여년전에 개발경력있고 이후 음악계에 계시던 분.

 

추가모집한 분들의 리스트입니다.

 

 

실제 게임심사가 들어가고 이 10분의 심사자중 12작품 게임을 모두 심사한분은 7분 이었고.

나머지 세분은 심사를 중도에 포기하셨습니다.

 

저희 심사위원 여러분들중 3분 정도는 방송/댓글/기타등등을 통해 본인이 심사했음을 밝히셨고.

나머지 분들은 밝히지 않으셨는데요.

저희가 심사위원 여러분에게 당부드린것은 게임심사가 완료되기전까지는 심사위원을 밝히지 말아달라는 것 이었고.

대회 마감후에 개인적으로 밝히고 싶은분은 밝혀도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4. 몇몇 분이 제기해주신 심사위원의 자격문제에 대하여.

 

몇몇분이 제기해주신것과 같이 심사위원을 게임전문가로 모시는 것에 대해서 저희도 역량이 되면 전문가를 모시고싶습니다.

우선 1번항에서 이야기한 내부심사의경우 게임전문가를 초빙하여 게임을 심사할만한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이됩니다.

게임의 양도 많고 전문가를 초빙해도 그것을 해줄분이 없을걸로 생각이 되기때문이죠.

 

대회 심사의 경우 전문가를 초빙하면 저희도 참 좋은데.

저희 대회의 심사방침이 부문별로 나누어 심사하지 않고 게임자체의 전체적인 점수를 고려하는 방침이라서.

전문가 초빙이 쉽지않은것도 사실입니다.

 

예를들어 한국에서 가장 권위있다고 할 수 있는 지스타의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경우.

2007, 2008년 명단을 살펴보면.(검색해서 금방 찾은 명단입니다)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2/16/2008121601757.html

 

위 링크 내용과 같이.

기획시나리오/ 기술성/ 그래픽/ 캐릭터/ 사운드/ 작품성/ 건전성

 

7가지 부문을 나누고 해당 부문의 심사위원은.

각 분야별 전문가(멀티미디어과교수, 작가, 개발협회회장, 게임학과교수, 영상대학원교수, 평론가, 본부장, 전임교수. 등등)

거의 교수 또는 그에 상응하는 지위의 분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대한민국 게임 대상 역시 심사문제로 여전히 기사가 나오는데요.

그런 문제를 최소화 하고자 교수님들을 많이 심사위원으로 위촉한걸로 보입니다.

 

이 문제를 제기해주셨던 분들 역시 어떤 권위자의 평가여야만 제작자들이 납득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지적을 해주셨듯.

 

각분야에 권위자로 볼 수 있는 교수님들을 초빙한것이죠.

 

 

 

저희는 사이트의 역량상 대한민국게임대상처럼 운영하기가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가 일단 있고.

현실을 고려하여 위와 같이 파트별 심사단을 만약 구성한다면 실제 구성되는 것은 대부분.

(그래픽과학생,게임과학생,제작자,블로거,등등) 으로 구성될 수 밖에 없을걸로 보고있습니다.

 

저희 대회와 유사한 대회들의 경우 일반 신청한 심사위원 여러분들이 그래픽부문, 음악부문, 시나리오부문 등등을 나누어 심사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저희는 그런 방향을 하기는 무리라고 판단하여, 게임의 완성도와 흥미도(흥행성) 을 저희 대회에서 내건 심사방향으로 두고.

그걸 판단하기위한 심사단을 현실적인 한계 내애서 꾸려야 하는 상태입니다.

 

 

1회때는 이런 문제들을 저희가 심사위원 신청하신 분들중. 쯔꾸르 게임계, 또는 인디게임계에서 몸담았던분들, 그리고 게임을 많이 접하여 게임을 평가하기 적합하다고 생각한 분들을 우선적으로 선발을 했던 것입니다.

 

저희도 교수님, 게임평론가를 초빙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싶습니다.

다만, 저희가 만약 초빙을 한다고 해도 저희 현재의 역량으로 한두분 정도만 초빙이 가능할겁니다.

그 한두분도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교수님처럼은 어려울 가능성이 높지요.

 

또 그 한두분께서 게임을 전체를 해보고 심사를 해야하는데, 그것이 현실적으로도 힘들고.

심사의 결과나 내용에서 저희가 1회때 심사위원 10분을 선발하여 심사하여 평균을 구하는 방식보다 더 오류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모집을 하여 선정하는 심사위원 여러분들도 개개인이 분명 인디게임 계통에 애정이 있고 오랫동안 활동한 분들 이기에, 이러한 분들 10명이 모여서 평균을 낸다면 어느정도의 공정성을 가질 수 있을거라는 판단입니다.

 

 

 

5. 인디계에서 높은평을 받는 게임을 제작한 제작자분들의 심사 참가건에 대하여.

 

심사위원 모집에 많이 응해주세요.

유명 제작자분의 심사가 더욱 공정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하여 저희 사이트에서도 충분히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심사를 하는 일이 굉장히 힘든일이고, 심사위원을 하고나면 나중에도 원망을 들을 가능성이 높기떄문에.

저희가 초빙을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원을 해주시는분이 아니라면 이러한 곤욕들을 치뤄달라고 요청하기가 어렵다는 점은 이해해주세요.

저희가 심사위원을 1회때처럼 모집한다면 이번에는 꼭 유명한 제작자분들도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6. 그외에관하여.

 

심사위원 구성 방안에 대해서는 열린마음으로 의견을 접수해보려고 합니다.

1회때의 심사가 몇몇 분들이 보기에 공정성이 부족하다고 느껴지신다면 그 역시도 2회에는 개선할 수 있다면 개선되어야하는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인디게임계의 발전을 바라고, 현명함을 갖춘 여러분들이 저희가 가진 현실적인 문제까지 고려할 수 있는 좋은 안을 많이 이야기해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대회를 후원해주신 분들에게는 더더욱 이 부분에대한 의견들 많이 내주셨으면 합니다.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여러분들의 좋은 안을 현실적으로 가장 적절하게 구성하는 것이 저희의 책임과 의무입니다. 

이는 완벽한 심사방법을 마련하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는 점은 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대회 심사에 관하여,

또 저희 서비스 전반에 관한 의혹이나 의문점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질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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