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2 17:15

오감

조회 수 372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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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았다


 


 


 


감은 아니라 말한다


 


 


 


 


 


 


그리하면 그대와 나의 오감은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이얼텐데 어찌하여 그대는 그 먼 바다 끝에 발을 딛고 서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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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Man 2010.04.02 17:15
    가끔은 아닌거지만 하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뇌의 지배보다

    가끔은 알 수 없는 외적인 것에 지배를 당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있는 것은 그것으로 소중하지만 앞으로 있을 것은 단지 존재만으로는 소중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시와 좀 동떨어진 이야기가 됬네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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