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83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 이거 좀 심각한데 창도의 백두혈통 성골 쯔꾸르 유전자를 가진 내가 창도활동에 재미를 못느낀다면 다른사람들은 어떨란가
솔직히 게시판활동은 하나안하나 그만
죄다 자발적으로 하긴보다는 억지로 흔적 남기는 느낌 일단 나부터가 재미로 글 올린다기보단 게시판 썰렁해서 이대로가면 안되겠다싶어서 산소호흡기 씌우듯 뭐라도 올리는거임
최고운영자는 뭔가 임시방편으로라도 재밌는거리를 투척해주시오!
일단 난 꾸준히 하루 30번은 들락날락하는데 와도 관심있는게없어
요즘은 채팅방도 잘안감
이유는 재미없어서
무엇을 해야 재미있을까 무엇을 해야 조금이라도 나은 방향이 될것인가 핫핫 난 몇가지 비책과 아이디어가 있지만 A급 전범 도죠히데키 신세라
마음 놓고 내지를수 없는 설움!
?
  • profile
    천무 2015.08.20 20:48

    고민해보겠음. 좋은 아이디어는 공유바람!

  • ?
    ㅌㄹlove 2015.08.20 23:43
    실행해볼 생각 있다면 내겠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제2회 인디사이드 게임제작대회 출품작 리스트. 189 인디사이드운영자 2016.10.24 17590 0
공지 인디사이드 활동 규정.(ver.20160119) 192 천무 2015.02.16 19315 1
20741 금요일이다~ 1 예리나래 2015.08.21 94 0
20740 제 글은 항상 조횟수가 적어서..... 1 王코털 2015.08.21 109 0
20739 북한 준전시상태 선포. 창도예비군들이여 일어나라! 4 천무 2015.08.21 113 0
20738 [강력의지 천명] 나는 이번 병맛레이싱에서 반드시 1~5위 전체 석권 5관왕을 달성한다!!!!!!!!1111 (축전 추가) 8 file ㅌㄹlove 2015.08.21 246 0
20737 판사님...저는 절대... 7 file Iruil 2015.08.20 139 0
20736 이 병맛스러운 3 1 file 찰드 2015.08.20 94 0
20735 끄적끄적. 5 예리나래 2015.08.20 101 0
20734 저 어제 절세미남 소리 들었습니다. 8 천무 2015.08.20 138 0
20733 [창조도시 개혁위원회에서 알립니다] 창조도시 국민 투표실시합니다 21 ㅌㄹlove 2015.08.20 186 1
20732 머엉... 1 시라노 2015.08.20 93 0
20731 언제한번 무협지를 만들어보고싶네요 4 심심치 2015.08.20 298 0
» 창도 진심 흥미가 떨어지네요 2 ㅌㄹlove 2015.08.20 183 0
20729 저는 신의를 저버린 사람입니다. 10 서륜 2015.08.20 399 1
20728 이 병맛스러운 2 2 file 찰드 2015.08.19 129 0
20727 1인 1글이라고요? 4 예리나래 2015.08.19 113 0
20726 님들 저 피서 갔다옴 1 반숙_쇼타베르토 2015.08.19 105 0
20725 [공지] 채팅방 사용 금지 제재자 목록 ver.1.0 5 ㅌㄹlove 2015.08.19 105 0
20724 조회수대회 떡밥 물려고 왔습니다..'ㅇ'......... 6 Iruil 2015.08.19 100 1
20723 창조도시 조회수 대회 우승 향방 분석글(문상 탐나시는분들 필독) 4 ㅌㄹlove 2015.08.19 97 0
20722 이 병맛스러운 4 file 찰드 2015.08.18 130 0
Board Pagination Prev 1 ...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 1179 Next
/ 1179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후원창구] | [인디사이드연혁]

Copyright © 1999 - 2016 INdiSide.com/(주)씨엘쓰리디 All Rights Reserved.
인디사이드 운영자 : 천무(이지선) | kernys(김원배) | 사신지(김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