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언젠가는 달의 이야기 2의 게임 배경에서 피어스의 시점을 내용으로 하는 전략 시뮬레이션을 만들고 싶었는데요
훗날 일인데다가, 게임만들기 활동을 하기에 사정이 여의치도 않구요
나중에 설사 만든다 해도 내용이 일치가 안된다고 까일 여지가 많기 때문에(이스2 스페셜처럼;;;)
일단 팬픽의 형식으로 연재를 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하면 지적을 받으면 바로 고치고 다듬는 게 가능하죠.
그 후에 때가 되면 고월님한테 허락 맡고 그 팬픽의 내용으로 게임을 개발해 보고 싶습니다.
p.s:고월님 달의 이야기에서 게임상으로 달의 이야기 2의 내용이 진행되는 시기가 몇년도인가요?
오!!! 그렇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