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바보같은 짓을 해버렸습니다. 하아...이거 어쩐다냥...(뭐 크게 타격입을 건 없지만 나름 큰 타격) 시험이 10월 4일인데 놀고잇음 어쩔꺼냐고 모친이 잠자는사람 갖다놓고 잔소리하고 아침에도 잔소리해서 기분 띠꺼워서 일을 저질렀다가 무덤팠습니다. 이제 들어갈까....
탈퇴당할 짓 하셨네요 [임마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