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이야기는 원래 서로 계속 음식을 흘려대면서 다정하게 끝나는 해피앤딩으로 끝내려고 했었지만 그러면 이펙트가 너무 약해서 엔딩을 수정했음. 나는 원래 난폭한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음. 그래서 마지막에 삐용삐용을 넣었음. 장난감 총이라는 거지요. 이로써 아기자기한 해피앤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