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아래에 있는 글은 네타성 글이오니, 보기싫으시면 안보시는게 좋습니다.
(1986년 이후의 내용은 일부러 적어놓지 않았습니다. 보고싶으시다면 저의 블로그를 찾아오시길 부탁드립니다. 글 제목을 네이버에서 치시면 바로 나옵니다;;)
Crimson kaiser of Damn 번외편 시간의 흐름.
1973년, 21세기를 들어가길 준비하는 인간 문명은
수소과학을 포함한 수없이 많은 원자류 기술이 진보되는 시기.
서서이 로봇공학이 발달되어 가며, 인간은 또한번 우주라는 지구밖의 세계에 도전한다.
1976년, 총 17번의 번복끝에 실험에 투입된 초 은하 탐사선 총 200여 편대(편대=탐사선 총 15대로 이루어진다.)중 은하괘도를 돌파한 것은 2편대.
107개의 편대는 괘도를 빠져나가다 오버스피드(과속)와 운석충돌로 폭파, 54개의 편대는 괘도 이탈실패로 회수.
37개의 편대는 회수도중 기중무게 오버로 폭파, 5편대는 확인불가, 마지막 편대는 블랙홀에 의해 확인불가.
UN최고위 장교들이 주목한 것은 확인불가의 5대.
그 5대는 우주괘도 이탈도중 갑작스럽게 사라져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이에 의해 은하괘도를 돌파한 2개의 편대는 성공적인 수확으로 안드로메다은하와 비공식 은하계 2개를 포함해 수없이 많은 은하계의 공존설이 확립되었다.
1983년, 은하괘도를 날아간 2개의 편대중 한개, 성공적으로 회수한 정찰선의 갯수는 하나. 그외의 정찰선은 확인불가로 판명, 회수한 정찰선의 승무원의 보고에 의하면 정찰선 한개보다 큰(정찰선=높이 47m, 길이 116m, 무게 12000t의 경량화를 거친 고속전함.) 박쥐와 같은 언노운에 의해 습격, 총 15대중 4대가 생존, 그러나 약 4개월 후, 언노운에게 피해가 입은 3대 중, 2대가 폭파, 1대가 승무원의 갑작스럼 괴병으로 전원사망했다고 보고되었다.
1983년, UN양성실 톱 클레스반의 총 1등인 '황미화'가 UN특수임무대 대장으로 됨.
1985년, UN특수임무대와 미확인 무장단체의 전투, 특수임무대 총 32명중 7명이 경상. 전투를 제압하고 대장이었던 '황미화'의 능력과 전공에 의해 연구부 부장과 견임, UN상급 위원회 직위를 채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