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을 보니 비가 하염없이 내리고 있군요. 정말 하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우중충한 날씨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분위기를 내고 감상에 젖어보기에도 좋은 날씨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런날엔 이런곡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그 느낌을 곡에 담아봤습니다. 곡 제목은 이렇습니다. "비오는 어느날 오후."
매력있다는 호평, 감사드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