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정말 오랜만입니다~
이게 몇개월 만인지;;
바쁜일상에 정신없이 살다보니
취미생활을 즐길 여유가 점점없어지네요
요달에 컴하나 구입해 작업여건이되어
이렇게 만들어 올려봅니다^^
찌질한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저의 심정이랄까? ㅋㅋㅋㅋ
-------------(1절)-------------
가슴깊이~
내안에 넌 계속 커져가고 있는데
네앞에 서면 조급해지고 여유가 없어
오_랜 시간을 너와 함께 했지만
조금도 다가서지 못한 나
못난 난 매일같이 후회와 긴 한숨뿐
내 눈은 항상 널 향하는데
내 마음은 다가 서지 못하고
너를 그린다 해지는 순간에도 꿈에서도
조금만 내게 다가와줄래
너에게 용기낼 수 있도록
메아리친다 수없이 너를 향해 맴도는 말
사랑한다고
-------------(2절)-------------
가_슴 한켠이 너로 물들어가
시간이 갈 수록 짙어져만가
내 속은 너 하나로 가득 매워진다
오_랜 시간을 너와 함께 했지만
조금도 다가서지 못한 나
못난 난 매일같이 운다
서글퍼~
내 눈은 항상 널 향하는데
내 마음은 다가 서지 못하고
너를 그린다 해지는 순간에도 꿈에서도
조금만 내게 다가와줄래
너에게 용기낼 수 있도록
메아리친다 수없이 너를 향해 맴도는 말
너 하나밖에 없는 나
돌아봐줘 손 내밀어줘
너뿐인 나를 위해 (허~)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내게는 너 단 하나뿐이다
용기없는 나 너만을 사랑한다 이 한마디
못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