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퀘 중 하나

by kadin posted Nov 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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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누나가 자기좀 그려보라고 리퀘를 냈는데 그 누나가 간호사여서 간호사 복장으로 그려봤습니다.

복장은 그냥 제 상상으로 그렸어요. 진짜 저 복장인지는 저도 잘 몰라요.

이제 주는일과 하나만 남았네요(사실 리퀘는 2개. 그런데 더 쏟아질 가능성이 있음 ㄷㄷㄷㄷㄷㄷㄷ)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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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남성 그림러

만화,그림,소설,리뷰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