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참 쓸쓸한 요즘이네요.

by 라람양 posted Nov 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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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져 버린 아이가  친구여서 그런건지


더이상 다가갈 수 없어서 그런건지 ..


참 나름 혼자 힘든 가을입니다.


그래도 웃어야지요.


 


쓸쓸한 가을입니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