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그리고 싶었지만 낭패.

by 【chaos】 posted May 0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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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억, 허접한 그림 들고 와서 죄송합니다!

그냥 갑자기 근육이 그리고 싶어서 그렸었는데...


안 그리던 근육을 그리려니까,하하하.


으음, 1시간도 채 안되게 그린 그림이라 날림이긴 한데,다행히 색칠은 그나마 좋게 나와줬네요.하하.


하하하.


 


...


 


그러고 보니 옛날에 그린 그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