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속에 비추어진
그 푸르스름한 피부가
그 괴상하게 뒤틀린 팔다리가
그 비대한 몸집이
그 조그마한 눈이
그 역겨운 얼굴이
소름이 끼치고
증오스럽고
부수어 버리고 싶겠지요.
너는 못생겼어,
세상에 존재할 가치도 없으니까,
그냥 죽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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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속에 비추어진
그 푸르스름한 피부가
그 괴상하게 뒤틀린 팔다리가
그 비대한 몸집이
그 조그마한 눈이
그 역겨운 얼굴이
소름이 끼치고
증오스럽고
부수어 버리고 싶겠지요.
너는 못생겼어,
세상에 존재할 가치도 없으니까,
그냥 죽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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