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삼장

by ekekeeh posted Aug 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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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에 가까워지고 싶으면 차라리 죽어버려


죽으면 누구나 부처가 되니깐.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린 아직 살아 있거든.


 


 


 


 


크.... 카리스마가 넘치는 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