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삼장

by ekekeeh posted Aug 1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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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새들이 자유롭다 했을까.


아무리 제뜻대로 하늘을 날 수 있다한들,


가서 머물 곳도... 날개를 쉴 가지도 없다면.


날개를 지녔다는 것조차 한탄할지 모르는데.


참된 자유란,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인지도 모르겠구나....